노출콘크리트 칼럼
노출콘크리트 자재
거푸집 관련자재의 주요 체크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노출콘크리트용 폼타이의 피콘size는 30mm을 사용하며 간혹 큰 size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토목용이며 기존 보유자재의
재활용 또는 타설시 거푸집 폼타이의 터짐을 염려하기 때문이나 디자인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 요소이기 때문에 신중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 코팅합판의 종류는 PET합판(Polyethylene terephthalate), 우레탄코팅합판(UCP), 태고합판이 있으며 일본의 경우 노출콘크리트는
우레탄코팅합판을 사용하나 국내에서는 PET합판을 주로 사용합니다.
그 이유는 우레탄코팅합판은 이전에는 수입을 하였으나 현재는 국내유통이 안되며, 태고합판은 도장칠이 노출콘크리트 면에 베어나오는 단점이
있어서 사용을 안 하고 있습니다.
- 노출콘크리트 합판size는 3x6(910mm x 1820mm)이나 4x8(1240mm x 2480mm) 2종류이며, 일반적으로 3x6합판을 사용합니다.
콘 갯수는 3x6합판 기준 450x600간격으로 하며 6개를 등분으로 나눕니다.
코팅합판은 박리제를 사용하지 않으며 박리제 사용시 노출콘크리트 면에 박리제 영향으로 탈영 후에 노출콘크리트 색상이 부분적으로 검게 나올 수 있으며 장시간 경과 후 사라질 수도 있으나 주의하여야 합니다.
- 원형종이거푸집은 작업성이 용이하고 탈형 후 노출콘크리트 품질이 우수하나, 종이거푸집 특성상 스파이럴(spiral) 자국이 생깁니다.
- 노출거푸집용 송판은 길이가 3600mm이며, 두께는 12mm, 폭은 일반적으로 100mm나 120mm를 사용합니다.
종류는 국내산 낙엽송 내지는 수입산 더글라스 목재를 가공하여 사용하는데, 낙엽송은 무늬가 촘촘하며 더글라스 목재는 무늬가 상대적으로
넓으며 노출콘크리트에는 낙엽송이 주로 사용됩니다.
가공방법은 목재를 태우고 브러싱(Burn&Brushing)한 후 우레탄 코팅을 합니다.
가공 여부에 따라 색상과 질감이 달리 나오며 가공을 한 쪽널을 사용할 경우 보다 고품질의 노출콘크리트 마감이 가능합니다.
최근, 가격이 저렴하고 작업성이 뛰어난 송판무늬 PS보드가 판매되면서 원가절감에 크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박리제는 유성박리제를 사용합니다.
- 보수제 및 발수제는 하자 및 유지관리에 절대적인 영향이 있으므로 반드시 검증된 자재를 사용하여야 합니다.
검증된 노출콘크리트 마감자재 및 보수공법은 노출콘크리트 마감 전문회사인 나눔테크(02-2668-2340)의 NRS공법이 있습니다.
상기 내용은 설계단계에서 주로 질문이 이루어지는 내용을 기술한 것으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미팅 또는 전화상담(010 5249 0036)을 통하여
궁금증을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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